정몽구 회장 숙원사업 GBC 마침내 첫삽···이르면 5월 착공도 가능할 듯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숙원사업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립이 정부의 심의를 최종 통과하면서 올 상반기 착공 가능성이 높아졌다. 올해 82세로 고령인 정몽구 회장이 대외 활동을 멈춘 가운데 현대차그룹 경영 총괄로 승격한 아들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정진행 현대건설 부회장 등 그룹 핵심 임원들과 함께 GBC 건립사업을 완성하게 될 전망이다. GBC 사업은 지난 7일 수도권정비위원회 본회의 서면 심의를 통과해 건축허가, 굴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