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인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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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줄어든 LG, 구광모號 '연말인사' 키워드 바뀐다

성과 줄어든 LG, 구광모號 '연말인사' 키워드 바뀐다

구광모 LG 회장이 이번 주 정기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8년 취임 이후 다섯 번째다. 관심사는 단연 최고경영자(CEO) 교체 여부다. 구광모 회장은 취임 1년 차에 주요 계열사 CEO를 모두 유임시켰고 2019년과 2020년엔 각각 LG전자, LG유플러스 CEO가 교체됐다. 내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CEO는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유일하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LG는 10월 셋째 주부터 진행한 계열사별 내년 사업보고회를 지

신한은행, 하반기 정기 인사 단행...ESG본부 신설

신한은행, 하반기 정기 인사 단행...ESG본부 신설

신한은행이 1일 자로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본점·영업점 장기근속 직원의 순환 근무를 통해 각종 금융 사고를 예방하고, 영업점 직원에게 본점 근무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이뤄졌다. 2021년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인사 시스템도 개선해 근무지 이동, 직무별 적임자 추천 등의 기능을 강화했다. 일부 조직 개편도 이뤄졌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ESG본부가 새롭게 신설됐다. 이

첫 출근 윤종원 기업은행장, 인사‧실적개선‧조직안정 과제 ‘산적’

첫 출근 윤종원 기업은행장, 인사‧실적개선‧조직안정 과제 ‘산적’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지난 2일 임명된 후 27일 만에 임시 사무실 생활을 청산하고 기업은행 본점으로 정상 출근했다. 금융권 최장기 출근 저지 기록인 만큼 쌓인 현안에 윤 행장의 어깨도 무거워진 상태다. 미뤄진 정기 인사를 시작으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조직 안정과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기업은행은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윤종원 신임 기업은행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지난

기업은행 경영 차질 현실화···정기인사·전국점장회의 ‘올스톱’

기업은행 경영 차질 현실화···정기인사·전국점장회의 ‘올스톱’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노조의 반대 투쟁에 임명된지 19일째인 21일에도 출근하지 못했다. 2013년 이건호 전 KB국민은행장의 14일 출근 저지 기록을 넘어서는 은행권 최장 기록이다. 경영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 일부 임원의 임기가 지난 20일 만료됐다. 임상현 기업은행 전무이사와 배용덕, 김창호, 오혁수 부행장 등이다. 3명의 부행장 자리는 기존 부행장 겸직 체제로 이어가고 임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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