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정주영 명예회장 25주기 참석한 정기선 HD현대 회장 부부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0일 오후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 제사 참석을 위해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舊) 정 명예회장의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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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정주영 명예회장 25주기 참석한 정기선 HD현대 회장 부부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0일 오후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 제사 참석을 위해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舊) 정 명예회장의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필리핀 경제사절단' 정기선 HD현대 회장, 조선·방산 협력 새 지평 연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정부 경제사절단과 함께 필리핀을 방문해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 참석, 참전용사 기념비 참배, 현지 조선소 점검 등 조선과 방산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HD현대는 필리핀에서 조선소 운영, 함정 사업, 유지·보수 등 해양·방위산업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데스크 칼럼
[신지훈의 굳이 산업]상승장 아이콘이 된 이재용의 "어서 타"···'총수밈의 경제학'
코스피가 6300을 돌파하고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넘어서면서 이재용 등 총수 이미지를 활용한 온라인 밈이 급등장 투자 심리와 FOMO 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AI 합성 기술이 밈 확산을 가속화하며, 투자자 낙관과 신중론이 공존하는 시장 분위기를 반영한다.
중공업·방산
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올해 시무식에서 열린 소통 문화를 기업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판교 R&D센터에서 열린 '오프닝 2026'에는 300여 직원이 직접 참여해 신년 인사와 공감 토크 등 소통 중심 행사가 진행됐다. 정 회장은 성장동력 투자와 함께 문제를 자유롭게 제기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중요함을 역설했다.
재계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독보적 기술·두려움 없는 도전으로 성장하자"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신년사에서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의 추격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독보적 기술, 두려움 없는 도전, 건강한 조직을 강화하자고 제시했다. AI, 자율운항, 연료전지 등 미래사업 성과와 시장 신뢰, 혁신을 통한 초격차 유지가 주목된다.
중공업·방산
정기선 HD현대 회장 "AI로 조선업 변화···美 해양 르네상스 파트너 될 것"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APEC 퓨처테크포럼에서 인공지능이 조선업의 지속가능성과 디지털 제조에 미치는 혁신적 영향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서 HD현대는 AI, 자율운항,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소개하며 미국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 확대, 미래 조선산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투명경영
[ESG 나우]책임경영 강화하는 HD현대···계열사 ESG 경영도 '탄력'
조선과 전력기기 등 여러 부문에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HD현대가 정기선 수석부회장을 중심으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정 수석부회장의 솔선수범에 따라 그룹 계열사들도 잇달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동참하며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는 올해 정 수석부회장을 중심으로 책임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오너 일가는 400억원대 자사주를 매입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는 동시에, 일부 계열사는
재계
[재계 IN&OUT]정기선부터 구동휘까지···새 시대 예고한 오너 3·4세
연말 인사 시즌이 도래하면서 산업계 전반에 젊은 경영인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기업 오너일가(家) 3·4세가 나란히 핵심 사업 부문 책임자로 등판하면서다. 이들 모두 일찍이 사업 현장에 뛰어들어 경험을 쌓고 혁혁한 공도 세운 인물인데, 이를 발판 삼아 전면에 나서며 40대 중심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그룹 정기 임원 인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30·40대 오너가의 이름이 속속 포착되면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받
중공업·방산
'오너家 3세' 정기선, 수석부회장 승진···회장 승계 방식은?(종합2)
HD현대 오너가(家) 3세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14일 사장단 인사를 통해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여기에 미래를 함께할 사장단도 새롭게 꾸리며 전사적으로 사업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키로 했다. 업계는 정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본격 승진한 만큼, 향후 그를 중심으로 한 후계 구도 퍼즐이 더욱 빠르게 맞춰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정기선 부회장, 정몽준 이사장 지분 넘겨 받을까 HD현대는 이날 사장단 인사를 열고 정기선 부회장이 수석부회장
중공업·방산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수석부회장으로 승진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했다. HD현대는 14일 2024년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고 정기선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HD현대일렉트릭 조석 사장이 부회장으로 각각 승진했다고 밝혔다. HD현대삼호 대표이사에는 김재을 HD현대중공업 조선사업대표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 내정됐으며, HD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에는 송명준 HD현대 재무지원실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 내정됐다. HD현대오일뱅크는 현재 안전생산본부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