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접촉자 관리 강화 대응지침 적용
전라북도는 2월 2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지침 제4판’의 일부내용이 변경되어 접촉자 관리가 더욱 강화된 대응지침을 4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의 주요 변경내용은 기존에 밀접접촉자와 일상접촉자로 구분하던 접촉자 구분을 폐지하고, 모두 “접촉자”로 구분한 뒤 자가격리 조치한다는 것이다. 접촉자 구분의 기준은 확진환자 유증상기 2미터 이내 접촉이 이루어진 사람, 확진 환자가 폐쇄공간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