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홈플러스 37개 점포 중단은 약탈경영 결과"···MBK 책임론 노조·정치권 확산 홈플러스가 1206억 원에 익스프레스를 매각한 데 이어 전국 37개 점포 운영을 중단하며 유동성 위기가 심화됐다. MBK파트너스의 자구 노력 미흡과 약탈 경영에 대해 노조와 정치권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추가 자금 조달과 정상화 방안이 시급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