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잠정 중단···직원엔 휴업수당 지급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개시 후 상품 수급 차질로 37개 점포 영업을 약 두 달간 잠정 중단한다.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감소하였으며, 67개 점포 운영에 집중해 정상화를 추진한다. 영업 중단 점포 직원들에게는 휴업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