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기술 CEO' 김동춘의 승부수... LG화학 전자소재 2배 키운다
LG화학이 2030년 전자소재 매출 2조원을 목표로 첨단소재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AI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등 고부가 영역에 집중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전장 부품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독보적 기술 전략과 연구개발로 질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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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기술 CEO' 김동춘의 승부수... LG화학 전자소재 2배 키운다
LG화학이 2030년 전자소재 매출 2조원을 목표로 첨단소재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AI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등 고부가 영역에 집중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전장 부품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독보적 기술 전략과 연구개발로 질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OCI-포스코케미칼, 배터리 음극재 소재 고연화점 피치 공장 착공
OCI와 포스코케미칼 합작사인 피앤오케미칼이 21일 충남 공주에서 이차전지 음극재용 고연화점 피치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유신 OCI 부사장, 김주현 포스코케미칼 기획지원본부장, 김종국 피앤오케미칼 사장 등 사업 관계자를 비롯해 최원철 공주시장 등 지역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피앤오케미칼은 고부가가치 전자소재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0년 OCI와 포스코케미칼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