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나보타를 찾아라’···대웅제약 전승호 R&D 가속페달
대웅제약이 넥스트 나보타로 꼽고 있는 신약들의 임상이 순항을 거듭하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5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미국 시장 진출로 기술력과 R&D 역량을 입증한 대웅제약은 넥스트 타보타를 발굴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가장 먼저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물질은 차세대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으로 개발 중인 펙수프라잔이다. 최근 펙수프라잔은 임상 3상을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