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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넥스트 '헬스케어'···삼양식품 3세 전병우, 보폭 넓힌다

식음료

불닭 넥스트 '헬스케어'···삼양식품 3세 전병우, 보폭 넓힌다

삼양식품 오너 3세인 전병우 상무가 헬스케어 사업 선봉에 선다. 전 상무는 올해 신설된 헬스케어BU장을 맡아 신성장 동력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불닭볶음면 성공 신화를 잇는 미래 먹거리로 그룹의 성장을 이끌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식물성 헬스케어 브랜드 '잭앤펄스'를 재정비하고 관련 제품을 출시했다. 잭앤펄스는 전병우 상무가 헬스케어 사업에 집중하면서 내놓은 첫

이선호·신상열·전병우···식품업계 ‘별’을 단 90년대생 오너家

이선호·신상열·전병우···식품업계 ‘별’을 단 90년대생 오너家

국내 주요 식품기업 후계자들이 임원으로 승진하면서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1990년대생·컬럼비아대 출신 오너 3·4세의 경영 참여가 두드러진다.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 신상열 농심 상무, 전병우 삼양식품 이사가 대표적이다. 이재현 CJ그룹 회장 장남인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는 지난해 연말 정기 임원인사에서 임원으로 승진하며 식품전략기획1담당을 맡게 됐다. 이 경영리더의 임원 승진은 미국 컬럼비아대 금융경제학과

삼양식품 오너일가 부재 속 3세 전병우 승진···경영수업 속도

삼양식품 오너일가 부재 속 3세 전병우 승진···경영수업 속도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의 장남 전병우 이사가 올해 6월 이사로 승진하면서 경영진 자리에 올라섰다. 해외사업을 총괄하던 전 이사는 이번 인사에서 경영관리부문장을 맡게 됐다. 회장과 사장 등 오너일가족이 부재한 상황에서 공백을 메꾸기 위해 본격적으로 경영 수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3일 삼양식품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오너 3세인 전병우 이사는 지난 6월 임원으로 승진했다. 1994년생인 전 이사는 지난해 9월 만 25세 나이로 입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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