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 약속"
한미약품 황상연 신임 대표는 외부 출신 최고경영인으로서 고객가치, 주주가치, 직원가치를 중시하는 원칙적 경영을 강조했다. 생산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극대화하며, 품질과 규제 준수를 최우선으로 삼을 방침이다. 독립경영 기조와 함께 한미사이언스와의 시너지, 내부 지배구조 변화에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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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 약속"
한미약품 황상연 신임 대표는 외부 출신 최고경영인으로서 고객가치, 주주가치, 직원가치를 중시하는 원칙적 경영을 강조했다. 생산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극대화하며, 품질과 규제 준수를 최우선으로 삼을 방침이다. 독립경영 기조와 함께 한미사이언스와의 시너지, 내부 지배구조 변화에도 주목된다.
저축은행
전문경영인 시대 막 내리나···웰컴저축은행 오너 2세 경영 참여
웰컴저축은행이 손대희 웰컴에프앤디 대표를 차기 대표로 추천하며 10대 저축은행의 전문경영인 체제에 변화가 예고된다. 업계는 2011년 저축은행 사태 이후 소유구조 개선을 위해 전문경영인 중심 체제를 유지해 왔으나, 이번에 창업주 가족의 경영복귀 가능성이 제기되며 지배구조 변환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해외사업과 디지털 혁신, 각자대표제 도입 등의 이슈도 논의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이행명이 키운 'CNS 강자' 명인제약···전문경영인 체제 '예열'
명인제약이 CNS 치료제 시장에서 강자로 자리매김하며, 올해 전문경영인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을 예고했다. 지난해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성장한 가운데, 고수익 구조와 내부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이관순, 차봉권 대표 후보의 선임이 실적 성장과 경영 혁신의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김재교·박재현 '투톱' 시너지···한미 "2030년 글로벌 톱티어"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은 전문경영인 체제 아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주사는 전략 컨트롤타워로서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주도하며, 한미약품은 신약 개발과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내실 있는 성장과 시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제약·바이오
명인제약, 전문경영인 체제로···이행명 회장 물러난다
명인제약이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하며 창업주 이행명 회장은 경영에서 물러났다. 이관순 전 한미약품 부회장과 차봉권 명인제약 영업총괄관리 사장이 공동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다. 회사는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조기 실현하고, 총 219억원 규모의 현금배당도 결의했다.
재계
"회사는 적자인데"···수십억원 보수 챙겨간 오너·경영인들
지난해 회사가 1000억원 이상의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수십억원의 보수를 챙겨간 오너, 전문경영인이 3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재벌닷컴이 2023회계연도 사업보고서를 통해 임원 보수 총액들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000억원 이상의 적자(별도기준)를 낸 회사에서 10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아간 오너 및 전문경영인은 28명이었다.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은 대표이사로 재직중인 두산애너빌리티에서 지난해 25억8000만원의 보스를 받았다. 두산애너
메쉬코리아, 전문 경영인 체제로 간다···'최병준·손창현' 대표 선임
유정범 대표가 이끄는 메쉬코리아가 전문 경영인 체제를 구축했다. 메쉬코리아가 전사 조직개편을 통해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각 부문별 책임 경영을 통해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높여 성장 동력을 지속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국내사업 부문은 최병준 대표가 이끈다. 메쉬코리아가 새벽배송과 더불어 풀필먼트 비즈니스가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국내 사업 부문의 의사결정 권한을 강화시켜 매출과 손익 증대를 극대화하기 위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