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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동국제약,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개량신약 임상3상 완료
동국제약은 최근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개량신약 'DKF-313'(코드명)의 임상 3상을 완료하고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동국제약은 연내 DKF-313에 대한 임상 3상 결과보고서를 완료하고, 품목허가와 발매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품 개발이 완료되면 6년간 국내 독점권도 확보하게 된다. 회사는 국내 시장에서의 지배력 확대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전립선비대증은 나이가 들어감에
아주대병원, 전립선비대증 5년 이상 약물치료하면 조기 수술비용 추월
남성의 42%에서 흔히 나타나는 전립선비대증을 약물치료할 때 드는 비용과 조기 수술치료를 할 때 드는 비용을 비교분석한 연구결과가 국내 처음으로 발표됐다. 아주대병원 비뇨의학과 김선일 교수는 지난 2008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약 3년 동안 아주대병원에서 전립선비대증으로 첫 치료를 시작한 환자 2,740명 만을 선별하여, 2015년 12월까지 5년동안 장기간 추적하여 약물치료 및 조기 수술치료의 비용을 각각 비교분석하였다. 약물치료는 ‘5-알파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