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재해피해 농·축협 지원성금’ 전달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지난 25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된 관내 농·축협 중 큰 피해를 입은 농·축협 14개소를 선정해 재해성금을 전달했다. 전남은 지난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로 총 9개 시·군(곡성, 구례,광양 다압, 나주, 담양, 영광, 장성, 함평, 화순)이 특별재난지역을 선포되었으며, 이중 전남 관내 피해를 입은 농·축협은 곡성농협을 비롯하여 22개소이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총 1억2백5십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