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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BTC 채굴자 전기 많이쓰면 세금 더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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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BTC 채굴자 전기 많이쓰면 세금 더 낸다

카자흐스탄이 암호화폐 채굴에 차별화된 세율을 부과한다. 13일 크립토슬레이트 등 외신에 따르면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im-jomareuteu-tokayepeu)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최근 암호화폐 채굴자들의 에너지 소비량에 따라 더 높은 세율을 부과할 수 있는 개정안에 서명했다. 세율은 최저 금액으로 킬로와트시(kWh)당 1텡게(약2.74원)에서 시작하며 특정 과세 기간에는 채굴업에 소비되는 전력량에 따라 인상된다.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채굴업체도 마찬가지로

역대급 적자 한전···다음달부터 전기 '외상' 구매

역대급 적자 한전···다음달부터 전기 '외상' 구매

한국전력이 발전 공기업에 전력거래 대금을 늦게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발전사에서 전기를 사 와 소매로 판매하는 한전이 경영난으로 제때 돈을 주지 못해 전력거래가 중단되는 사태를 막기 위한 조치다. 18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거래소, 발전 공기업들은 최근 규칙개정실무협의회를 열어 '전력거래대금 결제일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개정안은 한전이 발전공기업에 전력거래 대금을 지

전기 덜 쓰면 현금 돌려받는 ‘에너지캐시백’ 시범 시행

전기 덜 쓰면 현금 돌려받는 ‘에너지캐시백’ 시범 시행

주변 아파트 단지나 가구보다 평균 전기 사용량이 적으면 돈으로 돌려받은 ‘에너지캐시백’ 제도가 세종, 전남 나주, 충북 진천 등 3개 혁신도시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세종시청에서 3개 혁신도시 지자체장과 한국전력공사 사장, 에너지시민연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캐시백 시범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시범사업은 해당 아파트 단지가 전체 참여 단지보다 평균 전기 사용량이 적은 경우 절감량에 해당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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