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4兆 뭉칫돈 몰린 채비, 29일 코스닥 입성···전기차 충전주 '첫 시험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다. 일반청약에서 3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4조1800억원의 증거금을 유치하며 투자자 관심을 모았다. 기관 수요예측 결과 공모 물량을 줄이고 공모가를 하단으로 결정했으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5755억원이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환매청구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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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兆 뭉칫돈 몰린 채비, 29일 코스닥 입성···전기차 충전주 '첫 시험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다. 일반청약에서 3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4조1800억원의 증거금을 유치하며 투자자 관심을 모았다. 기관 수요예측 결과 공모 물량을 줄이고 공모가를 하단으로 결정했으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5755억원이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환매청구권이 제공된다.
건설사
SMR·수소·CCUS까지···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 밸류체인 확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주택·토목 사업의 장기적 불확실성에 대응해 에너지 사업 중심으로 체질 개선을 가속화하고 있다. 소형모듈원자로, 수소 생산, 탄소포집 등 차세대 원천기술 확보에 집중하며, 산업건축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주택 및 토목 부문의 신규 수주는 안전·품질 강화 방침에 따라 신중하게 접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