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美 출장길...조지아 전기차 공장 착공식 참석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 조지아주(州)에서 열리는 전기차 공장 착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출장기에 올랐다. 올 들어 6번째 미국행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전용기를 타고 미국으로 떠났다. 정 회장은 도착하는 대로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에서 열리는 현대차그룹 전기차 공장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앞선 5월 총 6조 2000억원을 투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