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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우진하 금융노조 NH농협지부 위원장 "강호동 OUT"
우진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노조는 강호동 중앙회장을 둘러싼 뇌물 및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사실일 경우 농협의 공공성을 뿌리째 흔드는 중대한 사안으로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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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우진하 금융노조 NH농협지부 위원장 "강호동 OUT"
우진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노조는 강호동 중앙회장을 둘러싼 뇌물 및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사실일 경우 농협의 공공성을 뿌리째 흔드는 중대한 사안으로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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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NH농협지부 금융노조 "강호동 중앙회장은 퇴진하라"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가 열리고,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노조는 관치 감독 중단과 독소조항 폐기, 중앙회장 직선제 변경 시도 중단 등 법적 안정성 확보와 자율성 수호를 위한 5대 요구사항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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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 연 NH농협지부 노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노조기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노조는 금품수수 및 횡령 의혹으로 조사 중인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이번 농협법 개정 논란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지적하며, 2028년 3월까지인 임기와 상관없이 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