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스피, 반도체 과열 해소 구간 진입···증권가 "저평가 업종 주목할 때" 대신증권은 코스피 8000선 돌파 후 반도체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화됐으며, 과열이 완화되면서 저평가 업종 중심의 순환매 장세가 전개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소재·산업재·수출주, 에너지·화학·2차전지·방산, 제약·바이오 업종의 반등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단기적으로 소외주 중심 트레이딩 전략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