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외식업 M&A의 새 블루칩 부상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에 대한 M&A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모펀드와 해외 자본이 경쟁적으로 투자에 나서며, 커피 시장 구조 변화와 함께 저가 커피가 외식업 내 안정적 투자처로 부상했다. 하지만 매장 과밀화와 수익성 악화 우려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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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외식업 M&A의 새 블루칩 부상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에 대한 M&A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모펀드와 해외 자본이 경쟁적으로 투자에 나서며, 커피 시장 구조 변화와 함께 저가 커피가 외식업 내 안정적 투자처로 부상했다. 하지만 매장 과밀화와 수익성 악화 우려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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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 'BTS 뷔' 내세워 잘나갔는데...필리핀 기업에 팔린다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컴포즈커피가 필리핀 패스트푸드 기업 졸리비 푸즈에 팔린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은 졸리비 푸즈가 컴포즈커피 지분 70%를 인수한다고 전날(2일) 보도했다. 컴포즈커피 전체 지분 매각 금액은 3억4000만달러(약 4700억원)다. 졸리비 푸즈는 70% 지분을 2억3800만 달러에 인수하고, 5%는 졸리비 푸즈가 보유한 타이탄펀드가, 25%는 사모펀드 엘리베이션이 인수한다. 컴포즈커피는 창업자 양재석 씨가 지분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