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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국토부 장관 재산, 12월 청문회보다 6800만원 줄어

부동산일반

박상우 국토부 장관 재산, 12월 청문회보다 6800만원 줄어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의 신고재산이 지난해 12월 인사청문회 당시 보다 6800만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2일 관보에 공개한 신규·퇴직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박 장관의 재산은 배우자와 부모 명의의 재산을 포함 총 9억3758만원이다. 지난해 2월보단 6800만원 가량 줄었는데, 은행 채무(약 3800만원)가 증가한 것 등이 영향을 미쳤다. 부동산은 박 장관 본인 명의의 군포 산본 소재 아파트와 부친 명의의 부산

 국회의원 10명 중 8명 재산 증가···전봉민·박덕흠·윤상현 재산 500억원 넘어

[재산공개] 국회의원 10명 중 8명 재산 증가···전봉민·박덕흠·윤상현 재산 500억원 넘어

지난해 국회의원 10명 가운데 8명이 재산이 증가했다. 재산 신고 총액이 500억원이 넘는 전봉민·박덕흠·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을 제외한 의원들의 신고 재산액 평균은 23억8254만원이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국회의원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지난해 12월31일 기준)을 보면 국회 소속 재산공개대상자인 국회의원 289명 가운데 재산 신고 총액이 500억원을 넘는 전봉민·박덕흠·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을 제외한 286명의 신고 재산액 평균이

이주열 한은 총재, 41억3200만원···전년보다 5억7605만원 ↑

[재산공개]이주열 한은 총재, 41억3200만원···전년보다 5억7605만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년대비 5억원 가량 늘어난 41억32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2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총재가 신고한 재산은 41억3252만원으로 1년 전 보다 5억7605만원 증가했다. 부동산 가격 상승과 예금이 증가했다. 건물이 22억5300만원으로 전년대비 3억2100만원 늘었다. 이 총재와 배우자가 공동 보유한 서울 강남 자곡동 래미안강남힐즈 아파트(13억800만원)가 1년 전보다 2억7600만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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