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건설, AAA등급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성공···3000억원 조달
롯데건설이 준공 임박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새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자체 개발, AAA 신용등급으로 3000억원을 조달했다. 신용공여 및 예금 운용 등으로 조달비용 절감과 재무안정성을 강화했으며, PF 우발채무와 부채비율도 크게 개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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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AAA등급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성공···3000억원 조달
롯데건설이 준공 임박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새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자체 개발, AAA 신용등급으로 3000억원을 조달했다. 신용공여 및 예금 운용 등으로 조달비용 절감과 재무안정성을 강화했으며, PF 우발채무와 부채비율도 크게 개선되고 있다.
에너지·화학
국내 신용평가사 "SK이노베이션·E&S 합병, 사업·재무 안정성에 긍정적"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이 사업과 재무안정성을 높일 것이란 진단이 나왔다. 21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17일 발표한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결정에 대해 주요 신용평가사는 "즉각적인 신용도 변화는 없지만, 사업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고 현금 창출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먼저 한국신용평가는 "SK이노베이션의 SK E&S 흡수합병은 에너지 부문 내 사업기반 다각화를 통한 사업안정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면
건설사
롯데건설, 2조3000억원 장기펀드 기표 완료···PF우발채무 2조원 해소키로
롯데건설은 7일 롯데그룹사와 5개 은행(신한은행·KB국민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산업은행), 증권사 3곳(키움증권·KB증권·대신증권)이 지난 2월 참여한 장기펀드 2조3000억원이 기표 완료됐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이를 통해 지난해 메리츠금융그룹에서 조성했던 1조5000억원을 모두 상환했으며, 올해 말까지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전환과 상환으로 PF 우발채무 2조원도 해소할 계획이다. 이는 재무안정성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지난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