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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노량진1구역' 시공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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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노량진1구역' 시공사로 선정

포스코이앤씨가 '노량진1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27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노량진뉴타운 최대어로 꼽히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노량진1구역) 시공사에 포스코이앤씨가 선정됐다. 노량진1구역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시공자 선정의 건' 안건을 통과시켰다. 노량진1구역 재개발은 노량진 일대 뉴타운을 조성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전체 구역 중 가장 규모가 크다

하반기 최대어 대연8구역, 포스코건설 품으로

하반기 최대어 대연8구역, 포스코건설 품으로

하반기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부산광역시 대연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은 포스코건설 품으로 들어갔다. 18일 포스코건설은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대연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639표(54.15%)를 얻었다. 조합설립에 동의한 총 조합원 1195명 중 투표자는 1180명 기권 15명이었다. 포스코건설의 적수였던 롯데건설-HDC현산 컨소시엄은 541표(45.87%)를 득표해 아쉬운 고배를 마셨다 ‘대연8구역’은 공시비만

포스코건설, 부산 대연8구역 단독 입찰 확정

포스코건설, 부산 대연8구역 단독 입찰 확정

포스코건설이 부산권 최대 재개발 사업인 대연 8구역 재개발사업에 단독입찰하기로 했다. 대연 8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173번지 일원에 아파트 3530세대를 짓는 대규모 사업이다. 건설업계는 해당 사업 공사비만 1조원 가량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지난달 21일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12개건설사들이 컨소시엄 또는 단독 참여방식을 놓고 고심하는 가운데 다수의 조합원들이 단독입찰을 바라는 것으로 파악하고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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