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장인화 포스코 회장 "동일 재해 반복 없도록 안전혁신 집중"
포스코그룹이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를 계기로 전 사업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고, 안전예산 확대와 전문인력 확충 등 강도 높은 개선책을 추진한다. 장인화 회장은 모든 역량을 산업안전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고용노동부 역시 실질적 안전대책 실행을 강조했다.
[총 17건 검색]
상세검색
산업일반
장인화 포스코 회장 "동일 재해 반복 없도록 안전혁신 집중"
포스코그룹이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를 계기로 전 사업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고, 안전예산 확대와 전문인력 확충 등 강도 높은 개선책을 추진한다. 장인화 회장은 모든 역량을 산업안전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고용노동부 역시 실질적 안전대책 실행을 강조했다.
재계
포스코, 올해 첫 경영회의···장인화 회장 "강도 높은 비상경영 체제 전환"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26년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포스코는 철강 원가 혁신, 이차전지소재 사업 확대, 탈탄소 전환, LNG 기반 에너지사업 등 신성장동력에 투자하며, 제조·사무 전반에 AI 혁신을 추진해 실적 반등과 글로벌 시장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돈 되는 사업에 매진"...'선택과 집중' 승부수 둔 장인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비핵심 자산 위주로 구조조정에 칼을 빼들며 실적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쌍두마차로 밀고 있는 철강과 이차전지소재 사업 부문에선 저수익 사업을 정리하고, 핵심 사업 중심의 해외 시장 진출로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지난 3분기 우울한 성적표를 받은 만큼, 수익성 회복을 위해 '선택과 집중' 경영 기조를 이어 나갈 전망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현재 저수익 자산을 차례대로 정리하고, 돈이 될
중공업·방산
장인화 포스코 회장 "탄소배출량 측정 표준화 속도 올리자"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철강 저탄소 전환을 위해 탄소배출량 측정방식의 글로벌 표준화를 속도감 있게 실행하자며 글로벌 철강업계에 협력을 강조했다. 포스코그룹은 장 회장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하반기 정기회의에서 신임 집행위원에 선임돼 세계 각국의 철강사 CEO들과 철강업계가 당면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등 글로벌 경영 행보를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세계철강협회는 철강산업의 이해와 이익 증진 활동을 목표로 하
중공업·방산
장인화 포스코 회장 "그룹 역량과 자원, 객관적으로 점검해야"
포스코그룹은 초일류 혁신기업 도약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2024 포스코 포럼'을 이달 1일부터 이틀간 송도 포스코 글로벌 연구개발(R&D)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포럼에는 그룹사 전 임원이 참석한다. 올해로 6회차를 맞는 포럼의 주제는 '위기 돌파와 미래를 향한 혁신'이다. 포럼에는 장인화 회장을 비롯해 그룹 주요 임원 및 주요 그룹사 사외이사 등 약 100여명이 지정학·산업구조 패러다임 변화를 진단한다. 또 외부 전문가의 견해를 청취
중공업·방산
본업 힘주는 장인화···해외 3대 성장지역 공격투자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철강과 이차전지소재 사업을 동시에 확장하는 가운데, 해외에서 본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한다. 장 회장은 3대 성장 지역인 인도네시아·인도·미주를 중심으로 투자를 검토하고, 다양한 파트너사와 함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4일 포스코홀딩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향후 3대 핵심 사업으로 ▲철강 ▲이차전지소재 ▲미래소재 중심 신사업을 낙점했다. 철강은 약 2300억원의 원가절감
중공업·방산
장인화 포스코 회장 "포항 4고로 재가동 통해 경쟁력 갖출 것"
포스코 포항제철소 4고로가 재가동에 들어갔다. 포스코는 27일 포항 4고로의 3차 개수(改修)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고로에 다시 불을 지피며 4대기 조업을 시작하는 화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대표이사 회장 ▲이시우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유병옥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사장 ▲정덕균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 등 포스코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중공업·방산
장인화 회장, 尹 대통령 순방길 동행···'포스코 패싱' 끝났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대통령 해외 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하며 그룹 수장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정부 공식 행사에 초청받으며 정부와 소통을 확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1일 정치권과 재계에 따르면 장 회장은 지난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국빈 방문에 동행했다. 포스코그룹 회장이 현 정부 들어 대통령 해외 순방에 함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중공업·방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차전지사업 투자 축소 없을 것"
포스코그룹은 장인화 회장이 '100일 현장동행'을 통해 이차전지소재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회사 현장 점검과 임직원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장 회장은 지난 21일 세종시 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연구소 및 천연흑연 음극재 공장을 방문해 이차전지소재 기술개발 현황과 생산·판매 등 경영현안을 점검하고 임직원 간담회을 가졌다. 이날 장 회장은 최근 글로벌 전기차 수요침체(캐즘)로 인한 경기 하락과 이에 따른 그룹 이
중공업·방산
100일 현장경영 절반 채운 장인화 회장···"주요 사업장 시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포항·광양·송도 등 주요 사업장에서 100일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장 회장은 현장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기반으로 사업을 꾸려 포스코를 '신뢰받는 초일류 기업' 반열에 올려놓겠다는 목표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장 회장은 취임 후 46일간 전국 사업장을 둘러보며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지난 3월 열린 취임식 때 밝힌 대외 행보다. 당시 장 회장은 "포스코그룹의 새로운 비전과 혁신과제를 올바르게 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