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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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아들 장선익·승익씨 등 30만주 증여(종합)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아들 장선익·승익씨 등 30만주 증여(종합)

동국제강은 30일 장세주 회장이 보통주 30만주를 친인척인 장선익·남희정·장승익 씨에게 각각 10만주(5억7600만원)씩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여로 장세주 회장의 지분율은 1320만주(13.83%)에서 1290만주(13.52%)로 0.31% 감소했다. 장 회장에게 10만주를 받은 이들은 부인 남희정 씨와 두 아들이다. 1982년생인 장남 장선익 씨 지분율은 37만9540주(0.40%)에서 47만9540주(0.50%)로 늘었다. 또 배우자 남희정 씨는 14만3943주에서 24만3943주(0.26%), 1997년생인 차남 장승익 씨

동국제강, 2Q 영업익 792억···영업 수익성 회복

동국제강, 2Q 영업익 792억···영업 수익성 회복

동국제강이 영업 수익성 회복에 따라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5% 증가한 79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2분기 매출액은 1조49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06억원으로 작년 2분기 1902억원의 순손실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7억원이었던 1분기보다 크게 개선됐다. 별도 기준으로 2분기 당기순이익은 20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2분기 원가보전과 원가절감으로 영업 수

동국제강, 1분기 영업익 483억···전년비 134.5%↑

동국제강, 1분기 영업익 483억···전년비 134.5%↑

동국제강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5%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16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이어갔으며 전분기(394억원)와 비교해도 22.6%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74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9% 감소했다. 작년 1분기 389억원의 당기순손실은 7억원의 이익으로 흑자전환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1분기 철강시황 둔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매출은 줄었지만 봉형강 제품의 판매단가 인상과 후판, 냉연강판 등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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