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아들 장선익·승익씨 등 30만주 증여(종합)
동국제강은 30일 장세주 회장이 보통주 30만주를 친인척인 장선익·남희정·장승익 씨에게 각각 10만주(5억7600만원)씩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여로 장세주 회장의 지분율은 1320만주(13.83%)에서 1290만주(13.52%)로 0.31% 감소했다. 장 회장에게 10만주를 받은 이들은 부인 남희정 씨와 두 아들이다. 1982년생인 장남 장선익 씨 지분율은 37만9540주(0.40%)에서 47만9540주(0.50%)로 늘었다. 또 배우자 남희정 씨는 14만3943주에서 24만3943주(0.26%), 1997년생인 차남 장승익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