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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장비' 엠플러스, 작년 영업익 3401억···사상 최대 실적 달성

에너지·화학

'이차전지 장비' 엠플러스, 작년 영업익 3401억···사상 최대 실적 달성

이차전지 장비 기업 엠플러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13일 엠플러스는 2023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401억원과 영업이익 340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1.6%, 영업익은 340.3%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도 230.3% 늘어난 19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배터리 셀 크기 변동 등 글로벌 이차전지 수요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소비자 니즈에 맞춘 장비를 안정적으로 납품한 데 따른 성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시에 수주 규

홍남기 “소부장 협력사업 첫 승인···5년간 1800억원 투자”

홍남기 “소부장 협력사업 첫 승인···5년간 1800억원 투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소재·부품·장비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의 4개 협력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향후 5년간 중소기업 투자 1800억원, 추가 고용인력 330명이 뒤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20일 안산시 단원구 소재 필름·전자소재 개발 전문 중견기업인 율촌화학 기술연구소에서 연 ‘제2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이들 4개 협력사업에 대한 연구개발(R&D) 예산

홍남기 “소재·부품·장비, '100+α' 품목 안정적 확보”

홍남기 “소재·부품·장비, '100+α' 품목 안정적 확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소재·부품·장비 핵심전략품목의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100+α에 해당하는 품목과 품목별 우선순위를 결정해 맞춤형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 모두발언에서 “그간 정부가 발표한 대책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3대 전략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소재·부품·장비

홍남기, 러시아 스타트업 양성기관 방문···“소부장 산업 협력”

홍남기, 러시아 스타트업 양성기관 방문···“소부장 산업 협력”

러시아를 방문 중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스콜코보 혁신센터’를 찾아 양국의 소재·부품·장비 산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26일 연합뉴스와 기재부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25일(현지시간) 오전 모스크바에 있는 실리콘밸리형 스타트업 양성기관인 스콜코보 혁신센터를 방문해 소재·부품·장비 산업, 4차 산업, 바이오 분야의 한-러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홍 부총리는 관련 참석자들과의

정부, 소재·부품·장비 100개 핵심품목 맞춤형 전략 연내 마련

정부, 소재·부품·장비 100개 핵심품목 맞춤형 전략 연내 마련

정부가 소재·부품·장비 산업과 관련해 지정한 ‘100개+α’ 핵심 품목의 연구개발(R&D)에 대한 맞춤형 전략을 연내에 마련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일본 수출규제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지난달 28일 발표한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 후속 조치와 관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달 중에 전문가단을 구성해 ‘100+α’

정부, 소재·부품·장비 자립에 추경 2179억원 투입

정부, 소재·부품·장비 자립에 추경 2179억원 투입

일본 수출규제를 계기로 한국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자립을 이루기 위해 정부가 추가경정예산 2179억원을 쏟는다. 조기 공급 안정화 25개 품목은 이미 지난 8월 말 기술개발에 들어갔고 6개 기초원천 소재도 이달 중 기술개발을 시작할 방침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소재·부품·장비 추경 예산 기술개발 사업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지난달 2일 국회에서 통과된 추경 예산 중 산업부, 중소벤처기업

정부, 핵심품목 R&D에 3년간 5조원 이상 투입

정부, 핵심품목 R&D에 3년간 5조원 이상 투입

정부가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조치에 대응해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에 내년부터 2022년까지 5조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정부는 28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일본 수출 규제 대응 확대 관계장관회의 겸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소재 부품 장비 R&D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을 확정했다. 이번 대책의 주요 내용은 핵심품목 100개 이상(100+α)에 대한 R&D 투자를 확대하는 것이다. 올해 1조원의 예산을 투

정부, 소재·부품·장비 R&D에 7조8000억 투입···5년내 공급 안정

정부, 소재·부품·장비 R&D에 7조8000억 투입···5년내 공급 안정

정부가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7년간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R&D)에 7조8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또 100대 핵심 전략품목을 1년∼5년내 국내서 공급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정부는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100대 품목 조기 공급안정성 확보에 나서며 20대 품목 공급안정화는 1년 내 달성할 계획이다. 100대 핵심품목은 업계 의견과 전문가 검토를 거쳐 반도체, 디스플레

화웨이 쇼크, 국내 ICT업계 영향

[뉴스분석]화웨이 쇼크, 국내 ICT업계 영향

미국이 중국 통신장비 및 휴대폰 제조사 화웨이에 대해 거래제한 조치를 내린데 대해 국내 정보통신기술(ICT)업계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출시 단말이 없어 소비자, 업계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국내 부품업체들의 경우에도 화웨이 매출 비중이 낮아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관측이다. 시장 1위인 화웨이의 통신장비의 경우에도 물량 수급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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