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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우리은행장 내부 출신 가닥···이르면 28일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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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우리은행장 내부 출신 가닥···이르면 28일 결론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군에 외부 인사 없이 내부 출신들만 이름을 올리며 차기 수장이 우리금융 내부에서 발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권에서는 우리은행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으로 조직이 뒤숭숭한 가운데 조직문화를 다잡고 영업력을 끌어올릴 차기 은행장 후보와 역량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6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조 행장은 최근 우리금융지주 이사회에 "조직 쇄신을 위해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

대표 교체되는 우리은행···우리금융 6개 계열사 운명은

금융일반

대표 교체되는 우리은행···우리금융 6개 계열사 운명은

우리금융지주가 조병규 우리은행장의 교체를 결정한 가운데 임기 만료를 앞둔 우리금융 내 계열사 대표이사들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태로 '내부통제'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이사회가 대대적인 혁신에 나설지가 관건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올해 계열사 대표이사 15명 가운데 절반가량인 7명이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조병규 행장 외에도 ▲박완식 우리카드 대표 ▲정연기 우리금융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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