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흑자전환' 자이에스앤디, 주택사업 적자 탈출 과제
자이에스앤디가 건축부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건축 자회사 자이C&A의 수익 정상화가 주요 원인이며, '자이르네' 브랜드의 분양 흥행도 긍정적이다. 다만 주택사업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 중이며, 하반기 착공 물량이 실적 개선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신규 수주 실적은 저조해 연간 목표 달성이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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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전환' 자이에스앤디, 주택사업 적자 탈출 과제
자이에스앤디가 건축부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건축 자회사 자이C&A의 수익 정상화가 주요 원인이며, '자이르네' 브랜드의 분양 흥행도 긍정적이다. 다만 주택사업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 중이며, 하반기 착공 물량이 실적 개선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신규 수주 실적은 저조해 연간 목표 달성이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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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S&D, 수주잔고 급증···적자 탈출 기대감
자이S&D가 전 사업부문에서 수주를 대폭 늘려 2025년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58.8% 증가했다. 단기적으로 주택 부문 대손상각비 반영으로 실적이 둔화됐지만, 브랜드 전략 강화와 신규 프로젝트 확보로 중장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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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에 리뉴얼한 자이 맞춰 재도약 준비하는 자이에스앤디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자이' 브랜드 리뉴얼에 발맞춰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 주요 지역 내 분양과 그룹사 건축공사 수주 재개 등으로 이익이 점차 회복될 전망이다. 자이에스앤디는 2022년과 2023년 이전 분양 호황기에 수주한 공사의 매출 현실화로 영업이익 1989억원, 1266억원을 기록하는 성과를 얻으며 GS건설의 효자 노릇을 했다. 하지만 올해는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그룹 공사 준공으로 인한 매출 감소와 원자재값 인상 타격으로
[공시]자이에스앤디, 311억원 규모 용인 주거복합시설 신축공사 수주
자이에스앤디는 동천지베스코피에프브이2차로부터 용인 수지구 동천동 181-1번지 일원에 주거복합시설을 신축하는 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311억4604만원으로 이는 전년도 매출액의 7.15%에 해당한다.
[공시]자이에스앤디 우리사주조합, 39만8652주 매도
자이에스앤디는 자이에스앤디 우리사주조합의 보유 지분이 2.44%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사측은 "우리사주 인출 및 장내 매도에 따른 변동"이라고 설명했다. 자이에스앤디 우리사주조합의 보유 주식수는 302만5545주에서 262만6893주로 줄었다.
[공시]자이에스앤디, 567억원 규모 부산 암남동 공동주택 신축사업 공사도급약정 체결
자이에스앤디는 부산 암남동 공동주택 신축사업을 위한 공사도급약정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부산시 서구 암남동 115-18번지 일원에 지하6층~지상 29층 3개동, 아파트 232세대 및 근린생활시설,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공사금액은 약 567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20.39%에 해당한다.
[공시]자이에스앤디, 고양휴게소 30년 운영권 임대차 계약 체결
자이에스앤디는 서울문산고속도로㈜와 고양휴게소 양방향 2개소의 휴게소와 주유소 및 부대시설에 대해 30년간의 운영권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운영기간은 최초 영업개시일로 예정된 오는 11월부터 30년간이다. 회사 측은 “서울문산고속도로 고양휴게소 양방향 2개소를 ㈜케이알산업과 공동운영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