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단독]SKT, 전북 익산에 자율주행버스 인프라 깐다
SK텔레콤 컨소시엄이 92억원 규모의 익산시 자율주행버스 인프라 사업을 수주했다. 사업은 2028년까지 진행하며,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등 관제 설비 구축이 포함된다. 버스 제작은 라이드플럭스가 맡아 7월 시범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동통신사 간 자율주행 인프라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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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SKT, 전북 익산에 자율주행버스 인프라 깐다
SK텔레콤 컨소시엄이 92억원 규모의 익산시 자율주행버스 인프라 사업을 수주했다. 사업은 2028년까지 진행하며,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등 관제 설비 구축이 포함된다. 버스 제작은 라이드플럭스가 맡아 7월 시범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동통신사 간 자율주행 인프라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한 컷
[한 컷]'자율주행 버스' 시승하는 이종호 과기부 장관·고학수 개보위 위원장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고학수 개인정보위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자율주행 산업발전을 위한 실증 현장을 방문해 자율주행 버스를 시승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이번 일정은 과기부와 개보위를 비롯한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이 산업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이 과기부 장관과 고 개보위 위원장을 비롯해 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 박일석 카카오모빌리티 이사, 이상민 뉴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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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0% 목표"···KT 자율주행 시내버스 타보니
"사고율 제로(0%)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T가 안양시와 함께 추진 중인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 시범 사업을 소개하는 현장에서 밝힌 목표다. 자율주행 버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많은 상황에서 안전도를 최대한 높이는 게 아니라 애초에 사고율을 0%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사업 소개 이후, 지난달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범운영 중인 자율주행 버스도 직접 탑승해 봤다. KT는 27일 경기도 안양시 스마트도시 통합 센터에서 안양시와 함계 모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