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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황교안 장외투쟁 철회 촉구···“대권 놀음 중단하라”

민주당, 황교안 장외투쟁 철회 촉구···“대권 놀음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자유한국당이 오는 주말 장외투쟁 계획을 밝힌데 대해 “황교안 대표의 대권 놀음, 국정 발목잡기를 중단하라”라고 비난했다. 민주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생과 한일 경제전에 초당적인 협력을 통한 해법을 모색해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할 때”라며 “명분 없는 장외 정치투쟁과 국정 발목잡기에 국민들은 냉소로 화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찬대 원내대변인은 “원외인 황 대표에게 장외 투쟁만큼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높

윤상직 “최기영 과기장관 후보자, 증여세 탈루 의혹”

윤상직 “최기영 과기장관 후보자, 증여세 탈루 의혹”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장남에게 재산을 증여하고 증여세를 탈루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은 최 후보자가 공개한 장남(30)의 재산이 1억559만5000원으로 증여받은 것으로 추정되지만 최 후보자는 최근 6년간 증여세를 납부한 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최 후보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UC 어바인 밸리 컬리지에 유학 중

홍준표 “이명박·박근혜 석방할 때 됐다”

홍준표 “이명박·박근혜 석방할 때 됐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3일 “여론조작으로 진행된 불법 대선의 무효를 주장하진 않지만, 이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석방은 할 때가 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김경수 경남지사가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며 이같이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불법 대선은 눈을 감고, 죄 없는 두 전직 대통령만 계속 탄압한다면 설 연휴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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