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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무부 "자오 창펑, 3년 징역형 처분 받아야"
미국 법무부(DOJ)가 자오 창펑 바이낸스 설립자에게 3년의 징역형 적용을 주장했다. DOJ는 24일 자오 창펑에게 발송한 처분 노트(Sentencing Memo)를 통해 미국 은행비밀법 위반 혐의에 따라 자오 창펑DPRP 36개월 징역형과 5000만달러(한화 약 685억원)의 벌금형을 부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DOJ가 미국 검찰을 통해 자오 창펑에게 제시한 형량은 약 18개월의 징역형과 5000만달러의 벌금형이었다. 징역형 형량을 두 배로 확장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