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토큰화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이탈리아 국유은행, 폴리곤서 377억원 규모 채권 발행

블록체인

이탈리아 국유은행, 폴리곤서 377억원 규모 채권 발행

이탈리아 국유은행이 폴리곤 네트워크에서 2720만달러(한화 약 377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 이탈리아 국유은행 카싸 데포시티(CDP)는 18일 공식 성명을 통해 유럽 중앙은행이 주도하는 금융기관 간 자금거래를 위한 새 솔루션 물색의 일환으로 폴리곤 네트워크에서 채권을 발행했다고 발표했다. CDP는 4개월 만기 2720만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으며 이를 이탈리아 대형 투자은행 인테사 산파올로와 거래했다. CDP가 제공한 폴리곤 기반 채

프랭클린 템플턴 "美 정부보증펀드, 스텔라·폴리곤 블록체인서 연동"

블록체인

프랭클린 템플턴 "美 정부보증펀드, 스텔라·폴리곤 블록체인서 연동"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이 25일 공식 성명을 통해 나스닥에서 판매 중인 정부보증펀드 'FOBXX'를 스텔라와 폴리곤 블록체인에 연동, P2P 거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앞서 프랭클린 템플턴은 미국 채권과 미국 정부가 보유한 현금 자산금에 투자하는 정부보증펀드 FOBXX를 2021년 나스닥에 상장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후 프랭클린 템플턴은 지난해 FOBXX를 스텔라 블록체인에 연동한다고 밝혔다. FOBXX의 연동 블록체인

멩 위안 CSDN 부사장 “블록체인 번영 위해 규제는 필수”

블록체인

멩 위안 CSDN 부사장 “블록체인 번영 위해 규제는 필수”

멩 위안 CSDN(중국소프트웨어개발연맹)부사장이 자산 토큰화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규제 준수라고 강조했다. 28일 멩 위안 부사장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블록체인 평창포럼’에 참석,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블록체인의 번영에는 규제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블록체인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쓸 수 있으며 유저는 최소한의 정보를 공개할 수 있는 자유를 갖는다”며 “분산화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투명하다”고 설명했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