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은행·증권이 끌었다"··· 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27조 육박
지난해 10대 금융지주회사의 순이익은 26조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12.4%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은행과 금융투자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자산규모도 4067조4000억원으로 8.3% 성장했다. BIS자본비율은 개선된 반면, 부채비율은 상승했다. 중동리스크 등 경제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건전성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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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증권이 끌었다"··· 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27조 육박
지난해 10대 금융지주회사의 순이익은 26조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12.4%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은행과 금융투자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자산규모도 4067조4000억원으로 8.3% 성장했다. BIS자본비율은 개선된 반면, 부채비율은 상승했다. 중동리스크 등 경제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건전성 관리가 필요하다.
블록체인
라울 팔 "암호화폐, 아메리칸 드림 실종 국면의 유일 대비책"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전직 임원 출신인 매크로 투자자 라울 팔 리얼비전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만이 장기적인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주장을 폈다. 이른바 '아메리칸 드림'이 실종된 상황에서 유일하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무기로 암호화폐를 꼽은 셈이다. 라울 팔은 지난 3일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근로자 실질 임금 상승은 1965년 이후 멈췄다"면서 "주가가 2.5% 오르는 등 자산 가치는 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