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건설, AAA등급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성공···3000억원 조달
롯데건설이 준공 임박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새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자체 개발, AAA 신용등급으로 3000억원을 조달했다. 신용공여 및 예금 운용 등으로 조달비용 절감과 재무안정성을 강화했으며, PF 우발채무와 부채비율도 크게 개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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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롯데건설, AAA등급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성공···3000억원 조달
롯데건설이 준공 임박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새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자체 개발, AAA 신용등급으로 3000억원을 조달했다. 신용공여 및 예금 운용 등으로 조달비용 절감과 재무안정성을 강화했으며, PF 우발채무와 부채비율도 크게 개선되고 있다.
증권일반
MBS가 끌어올린 ABS 시장···1분기 발행액 36% 증가
주택저당증권(MBS) 발행 증가로 올해 1분기 등록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36% 늘어난 1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보금자리론 판매 확대가 MBS 발행을 끌어올린 가운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기초 ABS와 회사채 기초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 발행은 감소했다.
증권일반
ABS 발행 10% 줄었지만···부동산 PF는 '나홀로 급증'
2025년 자산유동화증권(ABS) 등록 발행규모가 46조7049억원으로, 주택저당증권(MBS) 발행 감소 영향에 따라 전년 대비 9.7% 줄었다. 하지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기초 ABS 발행은 291.9% 급증했다. 금감원은 정책금융 상품 종료와 HUG 보증 유동화 확대가 시장 재편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금융일반
현대캐피탈, 국내 민간기업 최초 'ESG 인증 ABS' 공모 발행
현대캐피탈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ESG 인증을 받은 ABS(자산유동화증권) 공모 발행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지난해 10월 최근 10년 내 여신전문금융사 최대 규모인 1조원의 ABS를 발행한 데 이어 올해에는 6000억원 규모의 신차 할부채권 기반 ABS를 발행했다. 이번 발행의 주관사는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맡았다. 현대캐피탈의 이번 ABS 발행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ESG 인증을 받았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