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저축은행, 1분기 3338억 순익···건전성 부담 속 '흑자 유지'
저축은행 업권이 1분기 3338억원의 순이익으로 흑자를 이어가며 자산과 여신이 동반 성장했다.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과 유동성비율 등 핵심 재무 지표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나, 연체율 상승 등 자산건전성 지표는 악화됐다. 경기 회복 지연과 차주 상환능력 약화 등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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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1분기 3338억 순익···건전성 부담 속 '흑자 유지'
저축은행 업권이 1분기 3338억원의 순이익으로 흑자를 이어가며 자산과 여신이 동반 성장했다.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과 유동성비율 등 핵심 재무 지표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나, 연체율 상승 등 자산건전성 지표는 악화됐다. 경기 회복 지연과 차주 상환능력 약화 등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금융일반
BNK금융, 역대급 실적에 건전성까지···"주주환원 여력 충분"
BNK금융그룹이 2023년 비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를 기반으로 8150억원의 역대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 보통주자본비율 12.34%로 자본적정성이 강화됐으며, 부동산 PF대출 리스크도 크게 줄였다. 그룹은 지속적 자산건전성 관리와 주주환원 정책에 집중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금감원, '자산건전성 악화' 저축은행 대상 경영실태평가
금융감독원이 자산건전성이 부실한 일부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경영실태평가를 진행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달 말 연체율, 순고정이하자산비율 등 자산건전성 지표가 부실한 일부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경영실태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상호저축은행 감독규정에 따라 금감원은 저축은행 본점을 대상으로 경영실태평가를 실시한 뒤 경영정상화 경영정상화 계획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종합평가에서 자본적정성, 자산건전성, 경영관리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