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임원 성과급 '주식 지급'···분기 배당 실시
SK하이닉스가 1주당 375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임원 및 사외이사 보수를 자사주로 지급하기 위해 153억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한다. 이번 조치는 주주환원과 경영진 성과보상을 동시에 강화하며, HBM 시장 내 경쟁력 및 기업 가치 동기를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주식 처분은 직접 이전 방식으로 주가 희석은 미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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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임원 성과급 '주식 지급'···분기 배당 실시
SK하이닉스가 1주당 375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임원 및 사외이사 보수를 자사주로 지급하기 위해 153억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한다. 이번 조치는 주주환원과 경영진 성과보상을 동시에 강화하며, HBM 시장 내 경쟁력 및 기업 가치 동기를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주식 처분은 직접 이전 방식으로 주가 희석은 미미하다.
대웅제약, 자사주 처분으로 300억 확보···미래성장동력에 투자
대웅제약이 자사주를 지주회사 대웅에 처분하고 현금 300억원을 확보했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23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자사주 처분을 결의하고 미래성장동력에 대한 투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한 대웅(대표 윤재춘)은 자회사 대웅제약의 주식 취득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분율 약 3.9%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지주회사인 대웅에 처분하고 300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이번 자사주 처분으로 확보한 현금은 R&D 투자 및 자회사 한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