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KT 박윤영號 출범···대대적 인적쇄신 '촉각'
KT가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함께 임원 감축 및 조직 개편에 본격 착수했다. 임원 수 30% 감축 검토, 토탈영업TF 해체, KT스카이라이프 대표 공석 등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 2025년 매출 28조2442억원·영업이익 2조4691억원, 4분기 주당 배당금 600원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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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윤영號 출범···대대적 인적쇄신 '촉각'
KT가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함께 임원 감축 및 조직 개편에 본격 착수했다. 임원 수 30% 감축 검토, 토탈영업TF 해체, KT스카이라이프 대표 공석 등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 2025년 매출 28조2442억원·영업이익 2조4691억원, 4분기 주당 배당금 600원도 확정했다.
종목
'6만전자'에 지갑 여는 삼성전자 임원들, '주가부양·책임경영' 행보
삼성전자의 주가가 6만원 선에 머무르자 임원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주가 부양과 책임경영 행보를 보이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일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장(사장)과 이영희 글로벌마케팅실장(사장)은 각각 자사주 3000주, 5000주를 주당 6만4600원, 6만4500원에 사들였다. 금액으로 따지면 총 5억1630만원이다. 같은날 최주호 베트남복합단지장 부사장과 김대주 VD사업부 부사장도 각각 자사주 1500주(9645만원
중공업·방산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자사주 4만7217주 매입···지분율 5.94%
정기선 부회장이 HD현대 주식 4만7217주를 장내 매입했다. HD현대는 정기선 부회장이 회사 주식 4만7217주를 사들였다고 26일 공시했다. 날짜별로 ▲지난 19일 1만5133주 ▲20일 2만1000주 ▲21일 1만384주 ▲이날 700주를 매입했다. 이로써 정 부회장의 자사주 보유 지분은 지난 17일 기준 5.88%에서 이날 5.94%로 확장됐다. HD현대는 정 부회장의 잇따른 주식 매입에 대해 "회사 주가 부양 의지와 책임 경영 의지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중공업·방산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자사주 4만6700주 매입···지분율 5.88%
정기선 부회장이 HD현대 주식 4만6700주를 장내 매입했다. HD현대는 정기선 부회장이 회사 주식 4만6700주를 사들였다고 17일 공시했다. 날짜별로 지난 13일 1만4600주, 14일 1만6100주 이날엔 1만6000주를 매입했다. 이로써 정 부회장의 자사주 보유 지분은 지난 12일 기준 5.83%에서 5.88%로 확대됐다. HD현대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정 부회장의 잇따른 주식 매입에 대해 "회사 주가 부양 의지와 책임 경영 의지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넷·플랫폼
밀리의서재 박현진 대표, 취임 후 첫 자사주 매입
국내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는 박현진 대표가 취임 이후 첫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밀리의서재는 지난 12일 박현진 대표가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박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밀리의서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함께 책임 경영 실천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의지로 풀이된다. 박 대표는 지난달 신임 대표로 취임한 이후 밀리의서재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와 지속 성장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
산업일반
자사주 '5억원' 매입···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 "책임 경영 의지"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이 자사주 6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은 총 규모 5억1210만원에 달하는 자사주 6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8535원이다. 지난해 3월 삼성중공업 공동대표이사로 취임한 최 부회장은 9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지난해 말 단독 대표로 전환됐다. 이후 삼성중공업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와 지속 성장을 위한 토대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최 부회장의 주
통신
김영섭 KT 대표, 취임 후 첫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일환"
김영섭 KT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자사주를 매입했다. 25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 22일 KT 주식 53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주당 가격은 3만7300원이며 총액은 1억9769만원이다. 김 대표는 지난해 취임 일성으로 '주주환원 강화'를 강조하면서 올해 1분기부터 분기배당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KT 관계자는 "책임경영 실천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증권·자산운용사
증권가, 미래에셋의 연이은 주주환원 정책에 "모멘텀 기대"
미래에셋증권이 지난해 10월 자기주식취득 결정을 내린 지 3개월만에 추가로 자기주식취득을 결정하자 증권가에선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주주환원공시가 주가 수익률 상승을 이끌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오후 2시23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7.14% 오른 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에 투심이 몰린 것은 지난 25일 장중 자사주 매입을 공시했기 때문이다. 당시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4월 25일까지 보통주 1000만주와 우선주(미래에셋
[뉴스웨이TV]"15조원 이상 투자"···HMM, 중장기 비전 발표
김경배 HMM 대표가 14일 서울 영등포구 파크윈타워1 HMM 대회의실에서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年 순이익과 시총이 비슷?···티케이케미칼 주가부진 미스터리
코스닥 상장사 티케이케미칼이 역대급 호실적에도 주가 부진에 시달리면서 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순이익 규모가 시가총액과 비슷하고 PER(주가수익비율)도 1배를 밑돌만큼 주가가 극단적으로 저평가된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주가가 실적을 반영하지 못할 경우 자사주 매입, 배당 등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티케이케미칼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28% 오른 3960원에 마감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