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은행주, 호실적에도 '부진'···증권가 "관건은 중동 리스크 완화"
중동 리스크와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최근 은행주가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다만 순이자마진(NIM)과 자본비율 상승, 자사주 매입 기대 등으로 실적 기반의 반등 가능성은 유지되고 있다. 투자자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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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은행주, 호실적에도 '부진'···증권가 "관건은 중동 리스크 완화"
중동 리스크와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최근 은행주가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다만 순이자마진(NIM)과 자본비율 상승, 자사주 매입 기대 등으로 실적 기반의 반등 가능성은 유지되고 있다. 투자자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금융일반
'과징금 선반영' 우리금융, 2년 연속 3조원대 순익 달성
우리금융그룹은 2023년 비이자이익과 보험사 신규 편입 효과에 힘입어 2년 연속 3조원대 순이익(3조1413억원)을 기록했다. 자본비율은 12.9%로 2025년 목표를 조기 달성했으며, 대손비용 축소, 자산 리밸런싱, 미래성장 투자 등으로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모두를 강화했다.
금융일반
[금융안정보고서]내년부터 주담대 위험가중치 '15%→20%' 상향...은행권 자본비율 관리 '비상'
내년부터 주택담보대출 위험가중치 하한이 15%에서 20%로 상향되고, 바젤Ⅲ 최종안 도입 등 자본규제 강화로 은행 자본비율 하락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 자산건전성 악화와 고환율이 겹치며 은행들은 대출 확장보다 위험관리 중심의 영업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다.
은행
"남들 다올랐는데"···우리‧NH농협‧카뱅 자본비율 '뚝'
지난 9월 말 기준 국내 대부분의 금융지주와 은행들이 견조한 이익을 앞세워 자본비율을 높였다. 반면 우리금융지주와 NH농협금융지주, 카카오뱅크의 자본비율은 되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9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BIS기준 총자본비율(15.85%)이 전분기 말 대비 0.09%포인트(p) 상승했다고 27일 밝혔다.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은 각각 13.33%, 14.65%로 전 분기말 대비 각각 0.15%p, 0.15%p 올랐다. 단순기본자본비율(6.79%)도 전분기말 대
은행
신한은행, 신종자본증권 4000억원 발행···자본비율 0.20%P 상승
신한은행은 신종자본증권(조건부자본증권) 4000억원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종자본증권은 5년 후 중도상환이 가능한 영구채로 금리는 고정금리 연 4.19%다. 신한은행은 이번 신종자본증권을 2700억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기관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7480억원(2.8배수)의 유효 수요가 몰려 최종 발행금액을 4000억원으로 증액했다. 신한은행은 인수단과의 소통, 적극적인 IR을 통해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이끌
지난해 국내은행 자본비율 상승···이자이익 증가·증가 효과
지난해 국내은행의 순이익이 확대되면서 BIS기준 자본비율도 상승했다. 금융감독원이 30일 발표한 '2021년 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을 보면 국내은행의 보통주자본비율과 기본자본비율, 총자본비율 및 단순기본자본비율이 각각 12.99%, 14.19%, 15.53%, 6.51%로 집계됐다.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총자본비율은 전년 말 대비 각각 0.54%p, 0.72%p, 0.53%p 상승했다. 이는 대출증가 등으로 위험가중자산이 증가했지만 이익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