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보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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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 회장 작년 보수 177억원···전년比 8.4%↓

재계

이재현 CJ 회장 작년 보수 177억원···전년比 8.4%↓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해에만 177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CJ와 주요 계열사 공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해 지주사 CJ에서 138억2500만원, CJ제일제당에서 39억1800만원을 비롯해 총 177억43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전 연도 193억7000만원에서 8.4% 감소한 금액이다. 특히 CJ에서 받은 보수가 18억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이 지난해 CJ에서 받은 급여는 45억원, 상여는 93억25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CJ 관

정의선, 작년 현대차그룹서 연봉 174억원 수령···전년比 52%↑

재계

정의선, 작년 현대차그룹서 연봉 174억원 수령···전년比 52%↑

지난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연봉이 계열사인 기아의 보수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현대차 공시에 따르면 정 회장이 지난해 현대차로부터 받은 보수는 90억100만원으로, 전년 70억8700만원 대비 27.0% 증가했다. 이는 급여 45억원과 상여 및 기타소득 45억100만원 등을 포함한 금액이다. 정 회장은 또 다른 계열사인 기아와 현대모비스에서 각각 54억원, 30억6000만원을 받아 지난해 총 보수는 174억6100만원으로 집계됐

정용진 신세계 회장, 상반기 보수 17억···오너일가 총 6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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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보수]정용진 신세계 회장, 상반기 보수 17억···오너일가 총 64억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 상반기 이마트에서 총 17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정 회장을 포함한 신세계그룹 오너 일가는 이마트·신세계로부터 64억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했다. 14일 이마트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올 상반기 이마트에서 급여 9억9100만원, 상여 7억2900만원 등 총 17억20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정 회장이 회장 취임 이전인 지난해 상반기 보수(17억8000만원)보다 6000만원 줄어든 규모다. 정 회장의 모친인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은

순수 급여만 218억···스톡옵션 대박 제친 '연봉 킹'은?

[카드뉴스]순수 급여만 218억···스톡옵션 대박 제친 '연봉 킹'은?

3월은 12월 결산 기업들이 지난해 실적을 신고하는 기간입니다. 이때 연간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등기임원들의 개인별 금액도 함께 공시하는데요. 지난해 기업 임원 중 보수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국내 기업 임원 보수 1위는 CJ그룹 이재현 회장입니다. 이 회장은 지주사 CJ에서 90억 7,300만원, CJ제일제당에서 83억 9,200만원, CJ ENM에서 43억 9,600만원 등 급여(성과급 포함)로만 총 218억 6,100만원을 받았습니다. 지난 주말까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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