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초기 유효성 확인"···신라젠, 집념으로 일군 '이중 항암제'의 반전
신라젠이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유사분열 체크포인트 억제제 BAL0891의 고형암 임상 1상 결과를 공개했다. 신라젠은 안전성 및 용량 증량에 성공하며 다양한 암종과 혈액암까지 확장성을 확보했다. 경영 정상화와 연구개발 집중으로 체질을 개선했으며, 각자 대표 체제에서 글로벌 기술수출 및 R&D 성과 확대가 기대된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초기 유효성 확인"···신라젠, 집념으로 일군 '이중 항암제'의 반전
신라젠이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유사분열 체크포인트 억제제 BAL0891의 고형암 임상 1상 결과를 공개했다. 신라젠은 안전성 및 용량 증량에 성공하며 다양한 암종과 혈액암까지 확장성을 확보했다. 경영 정상화와 연구개발 집중으로 체질을 개선했으며, 각자 대표 체제에서 글로벌 기술수출 및 R&D 성과 확대가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고형암 CAR-T 벽 넘을까···HLB이노베이션, AACR서 시험대
HLB이노베이션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고형암 CAR-T 치료제 SynKIR-110의 임상 1상 중간 데이터를 AACR에서 공개했다. 초기 반응과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KIR-CAR 플랫폼의 효능과 지속성 신호도 나타났다. 고형암에서 CAR-T 치료제 상용화 가능성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면역항암 신약, FDA 임상 1상 IND 신청
한미약품은 차세대 면역조절 항암 혁신신약(LAPS IL-2 analog, 코드명: HM16390)의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HM16390은 면역세포의 분화와 증식을 통해 면역 기능을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진 IL-2(인터루킨-2)를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IL-2 변이체로, 한미약품의 독자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를 적용해 효능과 안전성, 지속성을 극대화한 혁신 신약이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