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구제역 대비 ‘일제 소독의 날’ 실시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7일 전국 ‘일제소독의 날’을 맞아 농협 방역 자원을 총 동원해 가축 질병 차단을 위한 강도 높은 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충주에서 마지막으로 구제역이 발생한 후 전국적으로 구제역 백신일제 접종 후 14일간의 잠복기를 고려할 때 향후 일주간의 차단방역이 구제역 발생 근절의 최대 고비라고 판단됨에 따라 이날 일제소독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날 일제 소독은 관내 생축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