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검정고시 5월 9일로 연기···2천349명 응시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기존 4월 11일에서 5월 9일로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 검정고시 연기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결정했으며 인천시교육청은 6개 시험장에서 2,349명이 응시했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응시자와 국민의 건강 보호를 고려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긴급 결정됐으며 초·중졸 검정고시 합격자의 상급학교 진학 등도 고려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시험 연기 내용을 교육청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