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비상경영 돌입' 핀다,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
핀다가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 여파로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최근 비상경영 체제 전환을 선언한 후 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으며, 근속 연수에 따라 위로금을 차등 지급한다. 대출 규제로 수익에 타격을 입은 핀다는 대원저축은행 인수 등 수익 다각화를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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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영 돌입' 핀다,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
핀다가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 여파로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최근 비상경영 체제 전환을 선언한 후 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으며, 근속 연수에 따라 위로금을 차등 지급한다. 대출 규제로 수익에 타격을 입은 핀다는 대원저축은행 인수 등 수익 다각화를 모색 중이다.
카드
신한카드, 7개월 만에 희망퇴직···"고연차 인력 재편"
신한카드가 7개월 만에 다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근속 15년 이상 모든 직원이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는 연령 제한까지 폐지돼 인력 구조조정이 한층 강화됐다. 수익성 악화와 업계 빅테크 경쟁 심화가 배경이며, 경영 위기 극복과 효율화 추진 목적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