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적자 커진 '로봇개'···LIG D&A, 미래전 승부수 시험대 LIG D&A가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2년차에 접어들며 기존 방산 사업과의 시너지 및 미래 성장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고스트로보틱스는 4족 보행 로봇 개발에 주력하지만 적자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대형 수주와 양산 전환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꼽히며, 감시정찰과 통신 등 통합 솔루션 패키지화가 매출 확대의 관건으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