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CES 2026]노태문 "공조·전장 등 신사업 집중 투자···로봇은 차근차근"(종합)
삼성전자가 AI, 로봇, 전장과 공조 등 미래 신사업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노태문 대표는 차세대 기술 확보를 위해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로봇 사업은 생산라인 자동화부터 도입해 B2B 시장으로 확대할 방침임을 강조했다. 모바일과 가전 등 주요 제품에 AI를 전면 적용해 소비자 경험 혁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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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노태문 "공조·전장 등 신사업 집중 투자···로봇은 차근차근"(종합)
삼성전자가 AI, 로봇, 전장과 공조 등 미래 신사업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노태문 대표는 차세대 기술 확보를 위해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로봇 사업은 생산라인 자동화부터 도입해 B2B 시장으로 확대할 방침임을 강조했다. 모바일과 가전 등 주요 제품에 AI를 전면 적용해 소비자 경험 혁신에 나선다.
에너지·화학
코오롱그룹, 올해 경영 메시지에 'AXcellence 2026'···AI 활용 가속화
코오롱그룹은 2일 2026년도 온라인 시무식을 열고 인공지능(AI)의 전략적 활용을 통해 혁신과 성장을 가속화하자는 의지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 코오롱그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관통하는 경영 메시지를 뜻하는 '코오롱공감'으로 AI와 Excellence(탁월함)를 결합한 조어 'AXcellence 2026'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메시지는 AI를 기반으로 탁월한 역량을 키우고 성장을 가속화해 미래가치를 확장해나가자는 의미다. AI 기술과 발맞춰 산업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