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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는 이중근·곽영훈·이희범·김관진·이석현

한 컷

[한 컷]미소짓는 이중근·곽영훈·이희범·김관진·이석현

이중근 부영그룹회장 겸 대한노인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제13대 UN한국협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왼쪽부터)이 회장, 곽영훈 전임 UN한국협회장,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 김관진 대한노인회 고문, 이석현 대한노인회 상임부회장. 이번 이 회장의 취임식은 3년간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유엔의 핵심 가치를 확산하고 국제평화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부영그룹 회장으로...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기대

건설사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부영그룹 회장으로...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기대

'스타 경영자'로 불리는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부영그룹 회장직을 맡게 되면서 이중근 회장 구속 이후 방어적으로 진행했던 사업 포트폴리오가 변화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부영그룹은 지난 4년 8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신명호 회장을 대신해 이희범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공직자 출신인 이 회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장'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스타 경영자다.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제

부영그룹 회장에 이희범 前 산업자원부 장관 취임

건설사

부영그룹 회장에 이희범 前 산업자원부 장관 취임

부영그룹 회장에 이희범 前 산업자원부 장관이 선임됐다. 부영그룹은 지난 4년 8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신명호 회장을 대신해 이희범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장은 풍부한 경험과 현안에 대한 폭넓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는 인사로 그룹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 부영그룹 신임 회장직을 맡게 됐다. 취임식에서 이 회장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임대아파트를 공급하며 무주택자들이 내 집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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