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이호성 하나은행장,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한 정부와 은행권의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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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호성 하나은행장,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한 정부와 은행권의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함영주 회장의 탕평책...친정체제 구축보다 내부화합 힘줬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회장 취임 후 첫 계열사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눈에 띄는 것은 첫 외환은행 출신 하나은행장이 탄생했다는 점이다. 증권 및 카드 대표이사들의 출신도 상업은행, 한일은행 등 제각각이다. 함 회장이 그만큼 출신 성분에 관계없이 능력에 따른 등용과 내부화합에 방점을 맞춘 것으로 풀이된다. 하나금융은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는 지난 13일 하나은행장에 이승열 현 하나생명보험 대표이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