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남영동에서]이재용과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삼성전자가 최근 성과급 논란과 더불어 주주, 노동자, 협력사, 소비자, 지역사회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이익을 순환시키는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의 방향성을 보이고 있다. 주주 배당 확대, 노동자 보상, 5조원 투자,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통해 기업 성과의 공유 범위를 넓히며 기존 주주자본주의에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