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이태원클럽 방문 학원강사 관련 확진자 2명 추가···택시 승객 143명 추적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학원강사와 관련한 확진자가 늘고 있다. 인천시는 남동구 서창동에 거주하는 택시기사 A(66)씨와 부인 B(67)씨 등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께 자신이 몰던 택시에 인천 102번 확진자인 학원강사 C(25)씨를 태운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16일 기침과 인후통 증상을 느껴 이튿날 미추홀구보건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받았으며 양성 판정을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