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안준형, 티몬 정상화 시험대···오아시스마켓 실적 앞세워
오아시스마켓이 지난해 HMR 등 가공식품 부문 성장에 힘입어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안준형 대표는 티몬(아고) 인수와 플랫폼 정상화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결제망 문제와 브랜드 리브랜딩, 치열해진 이커머스 경쟁까지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오아시스의 실적과 효율성이 미래를 결정할 전망이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안준형, 티몬 정상화 시험대···오아시스마켓 실적 앞세워
오아시스마켓이 지난해 HMR 등 가공식품 부문 성장에 힘입어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안준형 대표는 티몬(아고) 인수와 플랫폼 정상화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결제망 문제와 브랜드 리브랜딩, 치열해진 이커머스 경쟁까지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오아시스의 실적과 효율성이 미래를 결정할 전망이다.
채널
SSG닷컴, 7년 적자 고리 끊을까···배송·멤버십 '승부수'
SSG닷컴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장보기 온라인몰' 재도약을 선언했다. 7년 연속 적자 속에 이마트 매장을 활용한 배송 고도화, 신선보장제도, 멤버십 혜택을 강화해 이커머스 시장에서 쿠팡에 도전장을 냈다. 본원적 경쟁력과 플랫폼 혁신으로 고정 고객 확보 및 실적 개선을 노린다.
유통일반
규제 해제 기대되는 대형마트...최대 수혜는 신세계
정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으로 대형마트에도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로써 롯데마트, 이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영업 환경에 변화가 기대된다. 신세계그룹이 전국 점포망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가장 큰 수혜를 누릴 것으로 업계는 내다본다.
채널
'보안 리스크'에 발목··· 알리·테무, 한국 확장 전략 차질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중국계 이커머스 앱 설치 수가 크게 감소했다. 소비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불신과 보안 문제, 품질 논란, 반중 정서 등이 겹치면서 신뢰도가 급락하고 있다. 반면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은 반사이익을 얻고 있으며, 중국 플랫폼의 시장 내 입지와 장기 성장에는 전방위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