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철강·배터리 다 잡은 장인화... 포스코 '퀀텀점프' 예고
포스코홀딩스가 40만 원을 재돌파하며, 장인화 회장 주도하에 진행 중인 글로벌 공급망 전략이 긍정적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 공급망 강화와 아르헨티나, 호주 등 해외사업 성과 가시화, 철강 부문 실적 회복이 함께 이뤄지며 체질 개선 기대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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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배터리 다 잡은 장인화... 포스코 '퀀텀점프' 예고
포스코홀딩스가 40만 원을 재돌파하며, 장인화 회장 주도하에 진행 중인 글로벌 공급망 전략이 긍정적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 공급망 강화와 아르헨티나, 호주 등 해외사업 성과 가시화, 철강 부문 실적 회복이 함께 이뤄지며 체질 개선 기대도 높아졌다.
재계
포스코, 올해 첫 경영회의···장인화 회장 "강도 높은 비상경영 체제 전환"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26년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포스코는 철강 원가 혁신, 이차전지소재 사업 확대, 탈탄소 전환, LNG 기반 에너지사업 등 신성장동력에 투자하며, 제조·사무 전반에 AI 혁신을 추진해 실적 반등과 글로벌 시장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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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우리은행, 이차전지소재 사업회사에 금융지원 나선다
포스코홀딩스와 우리은행이 그룹 내 이차전지소재 사업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2년간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섰다. 양사는 23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이차전지 핵심소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기섭 포스코홀딩스 전략기획총괄(CSO, 대표이사 사장), 조병규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양사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정기섭 포스코홀딩스 사장은 "이번 협약은 그룹 신생 이차전지소재 사업회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