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LS증권, 홍원식 대표 선임···"지속가능한 이익 구조 만들 것"
LS증권이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홍원식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동시에 지난해 순이익을 뛰어넘는 초과 배당(보통주 1주당 500원, 총 341억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익잉여금을 활용하며, 사외이사 구조를 강화해 지배구조 투명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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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홍원식 대표 선임···"지속가능한 이익 구조 만들 것"
LS증권이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홍원식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동시에 지난해 순이익을 뛰어넘는 초과 배당(보통주 1주당 500원, 총 341억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익잉여금을 활용하며, 사외이사 구조를 강화해 지배구조 투명성도 높였다.
티웨이항공, 300% 성과급 잔치···배당은 ‘0원’
티웨이항공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임직원에게 두둑한 성과급을 지급했지만, 정작 주주들을 위한 배당금은 책정하지 않았다. 상장 국적 항공사 가운데 이익잉여금을 보유하고도 배당을 실시하지 않는 업체는 티웨이항공이 유일하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상장 항공사 6개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에어부산) 중 올해 배당을 하지 않는 업체는 아시아나항공과 티웨이항공 2곳이다. 대한항공은 보통주 1주